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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녕하세요. 어느덧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오늘은 세계 마약 반대의 날 기념으로 갱톡에 와서 공연과 행사 참석을 하고 있습니다.

 이곳 인터넷 사정이 좋지 않아 민학모 카페에 접속하는 것이 매우 힘듭니다. 고로 학교 홈페이지만 체크하고 글을 올리는 것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아이들이 부모님들의 댓글에 매우 목말라 있습니다. 하루정도 날을 잡아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한마디씩 이곳에 적어주시면 제가 퍼날라 보겠습니다.

아이들은 매우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여유가 조금 생겼는지 지루해하고 빠진 모습까지 보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저와 승희이모의 목소리 톤이 조금씩 올라가고 있습니다. ㅎㅎ

 다시 부탁 드리는 것은 이곳에 학부모님들의 댓글을 빠짐없이 하나씩 좀 올려 주십사 합니다. 다음번 접속때에 좋은 소식을 기다리겠습니다. ㅎ

 덕분에 주어가는 학교 홈페이지의 부흥도 노려봅니다. ^^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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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애미 너희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 너희를 생각하며 항상 기도 한단다 다른때는 세월도 잘도 가더니 너희를 이동학습 보내놓고는 시간이 잘 안가는것 같다 빨리 보고싶은데.사랑하는 아들 딸들아 사랑하고 축복한다 안뇽 2008-06-26 22:40:19
명성애미 규천샘 여러가지 악조건속에서 편지를 자주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수고하시는 교장샘.효은맘.경민샘.현지선생님들께 안부와 감사의 말씀 전해주세요 그럼 다음 편지 기다릴께요 안뇽! 2008-06-26 22:45:03
예찬림맘 규천샘이 보내주신 글과 너희 전화 한마디가 가뭄에 비가 내리는것 같이 엄마 마음을 시원케하는 구나!! 여러가지 불편하고 어려울텐데도 잘 지내주어서 너무 고맙구... 사랑한다.그리구 축복한다. 2008-06-27 00:26:16
예찬림맘 너희에 대한 놀라운 계획을 갖고 계신 하나님께서 너희를 그곳에 보내셨을 때는 무언가 너희 삶에 중요한 이유가 있을것이다. 날마다 잘 듣고 잘 보고 마음에 새길 수 있기를... ^ ^보고싶구나 힘내구 2008-06-27 00:32:28
요셉맘 요셉! 넘 보고싶다. 사랑해~ 일기는 잘 쓰는지, 영어는 좀 되는지?남친들과 좋은 우정이 싹트길 빈다. 쌤들께 순종하고, 기도마니해.널 위해 많은 사람들이 기도한단다. 마음이 쑥 자라서오길.부디건강하고..사랑해~ 2008-06-27 07:42:58
요세비아빠 요세바 ^^ 사랑해~ 아주 많이 더 성숙하고 건강하게 지내거라 널 위해 이곳에서 늘 기도하고 있단다. 요셉화이팅~ 사랑한다. 아주많이 ♡ ♡ ♡ ♡ ♡ ♡ ♡ ♡ ♡ ♡ ♡ ♡ ♡ ♡ ♡ ♡ ♡ ♡ ♡ ♡ ♡ ♡ ♡ ♡ 2008-06-27 08:06:15
요세비아빠 규천샘^^ 방가방가~ 목말라하는 것은 이곳 부모님들 따라가겠습니까? 구체적으로 자세하게 그리고 자주 연락 주셨으면 감사 ^^ 사진도 올려 주시고... 규천샘 여친에게 메일을 쓰듯이 자주 소식 부탁드립니다. 샬롬 2008-06-27 11:37:18
경민아빠 경민아. 보고싶구나. 여기 가족은 다 잘있다. 경민이가 자랑스럽다. 몸 건강히 있다가 잘 놀고 잘 생활하고 오너라. 선생님 말씀 잘 듣고... 2008-06-27 11:37:28
김이선 필문아 24일 3시 21분 빠른편지가 인천공항으로 발송 되었는데 님타에 있는동안 전달될 지 모르겠다 혹시 떠나는 날까지 못받으면 누구에게 부탁이라도 해놓거라 네 편지는 아직 안왔다 3주 걸린대 일반우편은ㅠㅠ 2008-06-27 14:50:53
경민맘 아빠,엄마는 매일 경민이를 생각하고 우리 착한 아들이 어떻게 지내고 있나 궁금해 한단다 할머니와 형아도 "아! 경민이 보고싶다"하면서 그리워한단다 지난번 경민이가 전화했을때 형아가 통화못해 아쉬워했단다. 2008-06-27 20:06:48
승로아빠 김치찌개 생각을 뒤로하고 반가운 현지소식을 전해주시는 규천샘께 무한 감사드리고, 갖은 어려움을 넉넉히 잘 견디며 훌쩍 성숙 되었을 승로가 보고 싶구나 ! 사랑한다 아들아 ! 온 가족이 기도하고 있단다 . 몸도 튼튼 ,마음도 튼튼 관리 잘하고 ... 2008-06-27 21:57:46
효은이아빠 호자야, 안녕. 잘 있제? 엄마랑 잘 지내고 있나? 여긴 다 잘 계시고...가는 곳마다 친구 한 명은 꼭 사귀고...만날때의 기뻐할 우리모습을 그리면서... 피차 잘 살아보자. 두 분 잘 지내셔요. 2008-06-27 23:24:22
혜인엄마
하이~ 안혜인^*^ 사랑한다~ ♡
해외 이동학습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보니 교복을 입은 너의 모습이 넘 이쁘구나...
너의 목소리를 들으니 너무 반갑고 기쁘기도 하구..

사랑하는 혜인아!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 가운데 건강하고 복되고 아름다운 해외 이동학습이 되기를 기도할께~♥

교장샘과 효은맘.경민샘 그리고 아이들 모두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God bless you !!
2008-06-28 10:35:03
예람맘 예람아, 처음에는 걱정 많이 했는데 사진을 보고 규천샘의 소식과 함께 들려온 너의 목소리에 힘이 담겨 있는 것 같아서 걱정은 이제 그만, 감사의 기도 드린단다.사랑한다. 아들, 보고 싶구나, 끝까지 화이팅. 2008-06-28 16:19:36
명성아빠 명성아,막내새끼사랑해! 밥도 잘먹고 건강하지? 더멀리 더높이 더깊이 세상을 바라보고 주님이 기뻐하는 모습으로 자라가려무나 너를 생각할때 늘 감사하단다 바이 바이 그리고 모든분에게도 하나님의 축복하심이있길 2008-06-30 10:31:38
명성애미 명성아 아빠가 큰맘먹고 댓글단걸 보니 엄마가 감동받아서 눈물이 난다 하나님께서 우리 명성에게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게 하심을 감사하고 있단다 그 경험들로 인해 성장하는 시간들이 되길 바래 사랑하고 축복한다 2008-06-30 11:48:51
호경맘 호경아 씩씩하게 잘 있지? 널 믿는다 날마다 씽크대앞 사진속에 널보고있다. 오늘도 키가 자라고 생각이 자라길 기도한다. 네가 만나는 사람마다 네가 밟는 땅마다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화이팅! 사랑해 2008-07-15 21:44:40
Tacy That's really thiinkng at a high level 2015-12-23 17:0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