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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민들레편집실에서 도움을 요청합니다

안녕하세요? 격월간 『민들레』를 펴내고 있는

민들레편집실 권정민입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어

학교 현장도 선생님과 아이들도 분주하겠구나 싶습니다. ^^

몸과 마음이 바쁘신 줄 알지만 한 가지 도움을 부탁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이번에 펴낸 민들레 67호에 특집으로 <아이들, 대안교육을 까다>를 실었더랬습니다.

대안교육 십 년의 내공을 믿고서, 모처럼 작정하고 대안교육을 까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직접 담았지요.

진짜 듣고 싶었던 이야기라 반가웠다, 또는 대안학교에 아이를 보내려니 슬쩍 불안해진다는 등

67호를 보고 난 주변 어른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그럼 과연 67호를 읽은 아이들은 어떤 반응이었을까? 궁금해집니다.

혹시, 어? 내 생각과는 좀 다르네.. 이런 친구들도 있지 않을까요?

나는 대안교육에 대해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 는

<아이들, 대안교육을 까다>에 대한 아이들 다른 목소리를

새로 나오는 68호에 담아보고 싶습니다.

 

67호를 읽고 나서, 내가 받는 대안교육에 대해

용감하게(?) 목소리를 내겠다는 친구를 찾고 있습니다.

혹시 현장에서 67호를 읽은 아이들을 만날 수 있을런지요?

이왕이면 짧게나마 원고를 부탁할 만한 친구들이면 더 좋겠습니다.^^

 

이야기해줄만한 친구가 있는데 아직 67호 특집을 못 읽었다면

현장 선생님들께서 『민들레』를 손에 들려주셔도 좋겠구요.^^

만약 책이 없다면 편집실에서 보내드릴 수도 있습니다.

이번주(3월 12일)까지 연락을 기다리겠습니다.

 

추천하고픈 친구가 있어 먼저 연락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지만

민들레 편집실에서 도움을 청하는 전화를 드리더라도

반갑게 받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연락처는 02-322-1603(담당자 권정민), mindle98@empal.com 입니다.

 

민들레는 언제나 건강한 배움의 과정을 실천하는 현장을 응원하는

든든한 길동무가 되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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